가수 비, ‘참존 마스크’ 광고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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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참존 마스크’ 광고모델로 발탁
  • 곽대호
  • 승인 2021.05.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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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수 비.
사진= 가수 비.

 

[파이트타임즈] 37년 피부 전문 기업 참존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를 ‘참존 마스크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비는 발탁 이후 해당 업체에서 출시한 4가지 컬러의 ‘톤업핏 마스크’ 광고 촬영 현장에서 소년 같은 매력이 느껴지는 캐주얼룩부터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댄디룩까지 4가지 컨셉을 소화했다.

업체측에 따르면, 톤업핏 마스크는 고급스러운 4가지 컬러의 마스크로 봄∙여름 시즌에 맞춰 가볍고 숨쉬기 편한 새부리형의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원단과 부자재 모두 국내산으로 제조됐다고 한다.

또한 한국의류시험연구원으로부터 ‘안감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자외선 차단 테스트’ 완료와 함께 안감의 경우 ‘독일 더마 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업체 마케팅 담당자는  “ 비(정지훈)가 자사의 새로운 마스크 모델로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다채로운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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