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황선우, 자유형 100m 아시아 신기록 세우고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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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황선우, 자유형 100m 아시아 신기록 세우고 결승 진출
  • 공민진
  • 승인 2021.07.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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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서 47초56, 전체 4위로 결승행
한국 수영 첫 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출처=황선우 인스타그램
출처=황선우 인스타그램

[파이트타임즈] 황선우(18·서울체고)가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자유형 100m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한국 수영 첫 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 올랐다.

황선우는 28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56을 기록하며 한국 기록은 물론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중국의 닝쩌타오가 2014년 10월 작성한 종전 아시아기록(47초65)을 황선우가 약 7년 만에 0.09초 단축했다.
황선우는 "자신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기록이었다"며 아시아 신기록이기도 해서 정말 기분 좋다"며 기뻐했다.
결승전은 29일 오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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