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파이트타임즈
생활체육으로써 ‘격투스포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를 통해 국민건강과 국민체육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근본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나아가 국가 및 기업간의 모든 국정, 경영활동 및 인간의 생존을 위한 일련의 삶의 과정들 또한 치열한 경쟁과 번뇌, 실패와 성공 등 Fight Times의 연속성안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파이트타임즈는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 ‘건전한 경쟁’ 의 일관된 지속성이 국가 및 기업들의 경제 활동은 물론 우리의 삶도 윤택하게 할 수 있다는 심지(心志)를 지니고 있습니다.

파이트타임즈
무에타이·격투스포츠에 대한 ‘깊이 있는 트레이닝 방법과 담론’을 제공합니다.

현재 무에타이와 같은 격투스포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국민건강과 국민체육진흥에 기여하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파이트타임즈는 무에타이를 포함한 다양한 격투스포츠를 수련하는 생활체육인이 보다 건강한 육체와 바른 정신에 기반한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을 도모하고, 해당 스포츠가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스포츠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무에타이·격투스포츠 전문지입니다.

파이트타임즈는 무에타이 외 킥복싱, 입식타격, 종합격투기 등 격투 관련 뉴스 및 트레이닝, 경기, 체육관, 건강관련 정보들도 독자들에게 함께 제공해 다방면의 격투술의 이해와 함께 올바른 트레이닝 방법과 건강한 삶을 위한 균형있는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아울러 사회 전반에 걸친 기업들의 경제활동에 있어서도 ‘건전한 경쟁’을 통한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파이트타임즈는 다음과 같은 7대 기조로 만들어집니다.

파이트타임즈 7대 기조
1. 생활체육으로서 격투스포츠에 대한 올바른 이해

무에타이를 포함한 격투스포츠가 생활체육으로서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그 가치를 독자들에게 제공함에 있어 합리적 균형을 유지하면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나아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대중 스포츠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2. 수련생들의 보호

무에타이·격투스포츠 관련 잘못 알려져 있는 정보와 트레이닝 방법 등을 바로잡아 국내 일반수련생들의 수련 능력향상과 성장에 노력하며, 수련생들의 제도적 권익보호에 힘씁니다.

3. 공정한 격투스포츠 문화 조성과 선수보호

상대와의 대전을 통해 자신의 발전과 성찰의 과정을 반복하는 격투스포츠는 ‘공정함’ 이 생명과도 같습니다. 파이트타임즈는 격투스포츠 시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공정 판결을 배척하고, 공정한 격투스포츠 문화 조성과 선수보호에 힘씁니다.

4.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내 무에타이 격투스포츠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관심을 경주합니다.

5. 갈등구조의 중재

무에타이, 킥복싱, 종합격투기 등 각 격투스포츠들의 이념적, 이론적, 실전적, 현실적 쟁점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각 격투 협회별, 종목별 갈등상황을 발전적 방향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중재, 조정을 위해 노력합니다.

6. 경험의 공유

이론적 탐구와 실전 경험을 통해 실증된 무에타이를 포함한 격투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소통의 창구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7. 미래 비전

국내 무에타이·격투스포츠 업계의 미래상을 탐색, 관심을 경주하며 연구와 비평, 담론의 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합니다.

파이트타임즈는 취재와 보도에 있어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보도준칙 및 실천요강을 철저히 따릅니다.
파이트타임즈는 기사를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거나 불공정한 보도로 타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지향가치 철학

파이트타임즈는 무에타이에 대한 열정을 추구하고 무에타이를 수련하고, 사랑하는 분들께 보다 어느 일방으로 편협되지 않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무에타이. 격투 전문지입니다.

최근 무에타이와 같은 입식격투 스포츠(킥복싱 포함)는 전문 프로파이터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무에타이 프로 파이터, 챔피언, 현역 지도자 출신으로 구성된 발행인을 포함한 취재진이 누구나 손쉽게 무에타이와 킥복싱 등 격투스포츠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관련된 전문지식과 올바른 트레이닝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해당 분야가 일부 전문 프로 파이터만의 전유물이 아닌 생활체육으로서 누구나 생활체육으로 즐기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스포츠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아울러 공정한 경쟁을 통해 승부가 결정되는 스포츠 시장과 같이 기업들의 경제활동에 있어서도 ‘건전한 경쟁’을 통한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 개요
제호 파이트타임즈
등록번호 서울, 아0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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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년 2월 14일
인원현황 7명(격투전문기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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